세상엔 참 못난놈도 많다..
한주먹거리도 안 될 놈이 옆에 여자친구끼고 있다고 만용인지 뭔지ㅡㅡ
손님도 두명밖에 없었는데 10분넘게 기다려서...그냥 계속 기다리고있는데
우리 순서는 무시하고 다른 손님 먼저 주문받는 가게직원한테 화가 나서 불만 토로중인데
자기 차례됐는데 시간 뺏는다고 그런가 자기 어머니뻘 되는 사람을 노려보질 않나..
왜 한대 쳐보지 쳤으면 진짜 나도 죽을정도로 딱 한대 쳐줬을텐데 진짜 못난놈
여자친구가 말리니깐 뒤늦게 쿨한척 사과하는데 골목구석에 끌고 가서 반쯤 죽여놓고 싶었다 진짜
어휴 정말 나의 사회적 지위(?)를 되새기면서 마음 속으로 참을 인자를 세번 외치면서
언성 안 높이고 해결하느라 답답해서 미쳐버리는줄 알았다ㅡㅡ
...저 인간도 못난 놈이지만 결론은
'배스킨라빈스 부산XX점 알바는 정말 교육 다시 받아야된다.'
저런 상황에서 끝까지 사과안하는 알바는 대체 뭐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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